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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악인은 없다, 피해자뿐"…美 '적색 사냥' 다룬 '아메리칸 드림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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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고관리자 작성일26-10-31 08:30 조회10회 댓글0건관련링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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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서울=연합뉴스) 권지현 기자 = "영화를 만드는 건 내 의무야. 난 동료를 배신하더라도 영화를 계속할 거야." ('감독' 역 아사노 가즈유키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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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서울=연합뉴스) 권지현 기자 = "영화를 만드는 건 내 의무야. 난 동료를 배신하더라도 영화를 계속할 거야." ('감독' 역 아사노 가즈유키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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