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이빙샵 운영자가 샤워하는 손님 불법촬영…징역 2년 구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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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제주=연합뉴스) 전지혜 기자 = 샤워 중인 손님을 불법촬영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다이빙샵 운영자에게 징역형이 구형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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