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아시안게임] 여고생 양윤서·김규빈, 여자 골프 1R서 나란히 7위…단체전 2위 페이지 정보 최고관리자 작성일26-09-30 09:30 조회128회 댓글0건 관련링크 https://www.yna.co.kr/view/AKR20260930179100007 64회 연결 목록 본문 (나고야=연합뉴스) 김경윤 기자 = 기대주 양윤서(인천여부설방통고)와 김규빈(학산여고)이 2026 아이치·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골프 첫날 경기...연합뉴스 원문 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목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