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아시안게임] 금 놓친 클라이밍 간판 이도현 "다 쏟아내고 싶었는데…" 페이지 정보 최고관리자 작성일26-09-30 12:00 조회132회 댓글0건 관련링크 https://www.yna.co.kr/view/AKR20260930190400007 28회 연결 목록 본문 (나고야=연합뉴스) 오명언 기자 = 아쉽게 금메달을 놓친 한국 스포츠클라이밍의 간판 이도현(서울시청·노스페이스)은 쉽게 기쁨을 드러내지 못했다....연합뉴스 원문 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목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