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아시안게임] 무릎 안 굽혀져도 버틴 이준환, 주특기 없이 따낸 값진 동메달 페이지 정보 최고관리자 작성일26-10-01 11:00 조회194회 댓글0건 관련링크 https://www.yna.co.kr/view/AKR20261001190100007 42회 연결 목록 본문 (나고야=연합뉴스) 김경윤 기자 = 유도 국가대표 이준환(포항시청)은 국내에서 업어치기를 가장 잘 구사하는 선수로 꼽힌다.연합뉴스 원문 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목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