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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어 '부캉이'에 상처…당국 "포획 치료보다 자연 귀환이 최선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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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고관리자 작성일26-10-08 08:00 조회13회 댓글0건관련링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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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부산=연합뉴스) 이영재 기자 =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 수로에 들어와 장기 체류 중인 상어 '부캉이'의 몸에서 상처가 발견되면서 당국이 대응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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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부산=연합뉴스) 이영재 기자 =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 수로에 들어와 장기 체류 중인 상어 '부캉이'의 몸에서 상처가 발견되면서 당국이 대응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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