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아시안게임] 스포츠클라이밍 간판 서채현, 주 종목 여자 리드 금메달(종합) 페이지 정보 최고관리자 작성일26-10-03 10:30 조회115회 댓글0건 관련링크 https://www.yna.co.kr/view/AKR20261003045251007 33회 연결 목록 본문 (나고야=연합뉴스) 장현구 기자 = 한국 스포츠클라이밍의 간판 서채현(서울시청·노스페이스)이 아시안게임에서 8년 만의 금메달을 조국에 선사했다.연합뉴스 원문 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목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