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현장] "들깨 모종까지 다 말라 죽어"…저수지 바닥 드러낸 창녕 페이지 정보 최고관리자 작성일26-08-11 07:00 조회11회 댓글0건 관련링크 https://www.yna.co.kr/view/AKR20260811109800052 3회 연결 목록 본문 (창녕=연합뉴스) 이준영 기자 = "감이 수분이 없어 쭈글쭈글해지고 나무까지 다 말라 죽었으니 올해 농사는 끝났다고 봐야죠."연합뉴스 원문 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목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