명품·외국인이 실적 이끌었다…고마진 상품에 백화점 이익 껑충 페이지 정보 최고관리자 작성일26-08-11 06:00 조회13회 댓글0건 관련링크 https://www.yna.co.kr/view/AKR20260811104000030 3회 연결 목록 본문 (서울=연합뉴스) 조민정 기자 = 백화점 업계가 올해 상반기에도 호실적을 이어갔다. 특히 눈에 띄는 것은 매출보다 가파른 이익 증가세다.연합뉴스 원문 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목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