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르포] "아직도 심장이 벌렁"…'산사태 1년' 산청 주민 큰비 올까 걱정 페이지 정보 최고관리자 작성일26-07-04 00:00 조회447회 댓글0건 관련링크 https://www.yna.co.kr/view/AKR20260703104700052 97회 연결 목록 본문 (산청=연합뉴스) 박정헌 기자 = "하늘에 구멍 뚫린 것처럼 비가 쏟아졌던 작년 그날만 생각하면 아직도 심장이 벌렁거려요. 흙더미가 마을을 집어...연합뉴스 원문 보기 ★ 아마존 베스트셀러 쇼핑 ★ 선물 · 장식 · 인기 상품 모음 보러 가기 →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목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