빈 교실·선박 창고에 미술의 파도가…막오른 부산비엔날레 페이지 정보 최고관리자 작성일26-08-28 12:00 조회38회 댓글0건 관련링크 https://www.yna.co.kr/view/AKR20260828172200005 7회 연결 목록 본문 (부산=연합뉴스) 박의래 기자 = 올해 초까지만 해도 학생들로 붐볐던 옛 부산남고등학교 운동장과 교실은 이제 텅 비었다. 학생들이 떠난 운동장에...연합뉴스 원문 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목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