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국 새 총리에 버넘 확정…선명한 노동당 색깔·지역분권 약속(종합) 페이지 정보 최고관리자 작성일26-07-17 12:00 조회469회 댓글0건 관련링크 https://www.yna.co.kr/view/AKR20260717055951085 145회 연결 목록 본문 (런던=연합뉴스) 김지연 특파원 = 영국 집권 노동당의 앤디 버넘 하원의원이 17일(현지시간) 새 당 대표로 취임하면서 키어 스타머 총리의 후임...연합뉴스 원문 보기 ★ 아마존 베스트셀러 쇼핑 ★ 선물 · 장식 · 인기 상품 모음 보러 가기 →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목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