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 방어진 앞바다서 7.3m 밍크고래 혼획…7천100만원 위판 페이지 정보 최고관리자 작성일26-07-25 02:30 조회533회 댓글0건 관련링크 https://www.yna.co.kr/view/AKR20260725031000052 148회 연결 목록 본문 (울산=연합뉴스) 박영민 기자 = 울산 동구 방어진항 인근 해상에서 길이 7.3m짜리 밍크고래가 어선 그물에 걸려 혼획됐다.연합뉴스 원문 보기 ★ 아마존 베스트셀러 쇼핑 ★ 선물 · 장식 · 인기 상품 모음 보러 가기 →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목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