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지안 "'김부장' 시작점인 악역, 연기 평생 할 동력 생겼죠" 페이지 정보 최고관리자 작성일26-08-02 03:00 조회392회 댓글0건 관련링크 https://www.yna.co.kr/view/AKR20260801041200005 72회 연결 목록 본문 (서울=연합뉴스) 장진리 기자 = 배우 유지안(20)이 SBS 금토드라마 '김부장'에서 연기한 주혜리는 모든 사건의 시작점이 되는 인물이다.연합뉴스 원문 보기 ★ 아마존 베스트셀러 쇼핑 ★ 선물 · 장식 · 인기 상품 모음 보러 가기 →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목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