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나래 전 매니저 2명 재판행…협박·회삿돈 횡령 혐의 페이지 정보 최고관리자 작성일26-08-06 11:00 조회507회 댓글0건 관련링크 https://www.yna.co.kr/view/AKR20260806135200004 130회 연결 목록 본문 (서울=연합뉴스) 윤민혁 기자 = 방송인 박나래(41)씨를 상대로 협박하며 회사 매출 일부를 요구한 전 매니저들이 재판에 넘겨졌다.연합뉴스 원문 보기 ★ 아마존 베스트셀러 쇼핑 ★ 선물 · 장식 · 인기 상품 모음 보러 가기 →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목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