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르포] 상수도 없어 하천물로 버텨온 마을…씻을 물도 한 바가지뿐 페이지 정보 최고관리자 작성일26-08-03 05:00 조회498회 댓글0건 관련링크 https://www.yna.co.kr/view/AKR20260803086900051 108회 연결 목록 본문 (부산=연합뉴스) 박성제 기자 =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부산에서 상수도 시설조차 없는 주민들에게 이번 여름은 더욱 혹독하다.연합뉴스 원문 보기 ★ 아마존 베스트셀러 쇼핑 ★ 선물 · 장식 · 인기 상품 모음 보러 가기 →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목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