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양정원 수사무마' 경찰관 보석청구 기각…증거인멸 우려 페이지 정보 최고관리자 작성일26-09-28 11:00 조회282회 댓글0건 관련링크 https://www.yna.co.kr/view/AKR20260928143100004 59회 연결 목록 본문 (서울=연합뉴스) 김채린 기자 = 금품을 받고 필라테스 강사 출신 방송인 양정원의 사기 사건을 무마한 혐의로 기소된 강남경찰서 전 수사팀장의 보...연합뉴스 원문 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목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