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네팔 대홍수 르포] "살아도 사는게 아냐"…생존자도 진흙더미 속 고통 페이지 정보 최고관리자 작성일26-09-01 22:30 조회11회 댓글0건 관련링크 https://www.yna.co.kr/view/AKR20260901193000104 1회 연결 목록 본문 (누와코트[네팔]=연합뉴스) 손현규 특파원 = 네팔 수도 카트만두에서 대홍수가 난 트리슐리강 쪽으로 가는 길부터 험난했다.연합뉴스 원문 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목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