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통장 연령 차별'에 '카톡 성희롱'까지…수원시 공직사회 민낯 페이지 정보 최고관리자 작성일26-09-28 08:30 조회155회 댓글0건 관련링크 https://www.yna.co.kr/view/AKR20260928133200061 37회 연결 목록 본문 (수원=연합뉴스) 이영주 기자 = "나이가 많은데 통장 업무가 가능하겠습니까? 내부적으로 70세 이상은 정리하기로 했습니다."연합뉴스 원문 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목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