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아시안게임] '0.16초 차' 뒤처진 이주호, 배영 200m 은메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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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도쿄=연합뉴스) 이대호 기자 = 한국 배영의 간판이자 대표팀 주장인 이주호(서귀포시청)가 0.16초 차로 아쉽게 금메달을 놓쳤지만, 값진 은메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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