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전국체전] 엄지 부상도 못 막은 서채현…"10년 연속 우승하고파" 페이지 정보 최고관리자 작성일26-10-18 06:30 조회13회 댓글0건 관련링크 https://www.yna.co.kr/view/AKR20261018036100007 3회 연결 목록 본문 (제주=연합뉴스) 김경윤 기자 = 스포츠클라이밍의 간판 서채현(서울시청·노스페이스)은 손가락 부상을 딛고 전국체육대회 4년 연속 2관왕에 오른 ...연합뉴스 원문 보기 ★ 아마존 베스트셀러 쇼핑 ★ 선물 · 장식 · 인기 상품 모음 보러 가기 →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목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