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수청장 채워졌지만…검찰총장 474일·법무장관 54일째 빈자리 페이지 정보 최고관리자 작성일26-10-18 05:00 조회13회 댓글0건 관련링크 https://www.yna.co.kr/view/AKR20261018027600004 2회 연결 목록 본문 (서울=연합뉴스) 최원정 기자 =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(중수청)장이 우여곡절 끝에 임명됐으나 새로운 형사사법 체계의 나머지 축인 법무부와 ...연합뉴스 원문 보기 ★ 아마존 베스트셀러 쇼핑 ★ 선물 · 장식 · 인기 상품 모음 보러 가기 →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목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