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민체'로 한글 서예 새 지평 연 여태명 서예가 별세 페이지 정보 최고관리자 작성일26-10-16 08:00 조회6회 댓글0건 관련링크 https://www.yna.co.kr/view/AKR20261016138000055 3회 연결 목록 본문 (전주=연합뉴스) 나보배 기자 = 자유롭고 소박한 멋을 지닌 '민체'를 보급한 효봉 여태명 서예가가 16일 세상을 떠났다. 향년 70세.연합뉴스 원문 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목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