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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범수·진종오 징계 가처분 이르면 7일 결론…갈등 재점화 변곡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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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고관리자 작성일26-10-05 03:00 조회13회 댓글0건관련링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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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서울=연합뉴스) 박수윤 노선웅 기자 = '돌려차기 실언' 논란 등으로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로부터 '당원권 정지' 징계 처분을 받은 서범수·진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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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서울=연합뉴스) 박수윤 노선웅 기자 = '돌려차기 실언' 논란 등으로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로부터 '당원권 정지' 징계 처분을 받은 서범수·진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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