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김길원의 헬스노트] 그냥두자니 불안 '1㎝ 이하 갑상선암'…새 치료 선택지 생겼다
페이지 정보
최고관리자 작성일26-09-29 21:30 조회8회 댓글0건관련링크
본문
(서울=연합뉴스) 김길원 기자 = 갑상선암은 다른 암에 비해 진행이 느리고 치료 성적이 좋아 흔히 '착한 암'으로 불린다. 그중에서도 크기가 1...
댓글목록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
(서울=연합뉴스) 김길원 기자 = 갑상선암은 다른 암에 비해 진행이 느리고 치료 성적이 좋아 흔히 '착한 암'으로 불린다. 그중에서도 크기가 1...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