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아시안게임] '0.01초 차' 동메달 김민섭 "추석에 부모님께 메달 드려 다행" 페이지 정보 최고관리자 작성일26-09-25 11:30 조회10회 댓글0건 관련링크 https://www.yna.co.kr/view/AKR20260925043300007 3회 연결 목록 본문 (도쿄=연합뉴스) 이대호 기자 = 불과 0.01초 차이로 동메달을 확정 짓는 순간, 관중석에서는 부모님과 대표팀 동료들의 함성이 터져 나왔다.연합뉴스 원문 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 목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