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세계유산 암각화 1년] ① 방문객 급증한 반구천…전국서 발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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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울산=연합뉴스) 장지현 기자 = "세계유산위원회 특별여권에 도장을 찍으려고 아이들과 함께 부산에서 왔습니다. 교과서에서만 보던 인류 최초 고래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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