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국 총리 유력 버넘 "지역 상권 살리는 세제개편 할 것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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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런던=연합뉴스) 김지연 특파원 =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의 후임으로 유력한 앤디 버넘 노동당 하원의원이 대형 온라인 유통업체의 영업세를 올려 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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