反장동혁측 "윤리위가 대표 사냥개냐"…당권파 "기강 세워야"

최고관리자 0 344

(서울=연합뉴스) 박수윤 노선웅 기자 =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6·3 지방선거 패배 책임론에 따른 사퇴 요구에 대응해 이른바 징계 정치 수순에...

연합뉴스 원문 보기

Comments

Poll
결과

New Serve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