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우리의 자랑이었는데"…'국민 아버지' 故최불암 빈소 조문 행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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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서울=연합뉴스) 조윤희 기자 = "우리의 자랑이었는데 이렇게 먼저 가서 마음 한구석이 많이 섭섭합니다. 안녕히 가세요.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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