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현장] "머리짧아 아들 못찾겠네"…해군 훈련병 어머니 병영캠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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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창원=연합뉴스) 김동민 기자 = "다들 건장한 체격에 짧은 머리라서 우리 아들이 어디 있는지 보이지 않네요.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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