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자배구 흥국생명 이다현, 일본 NEC로 한 시즌 임대 이적(종합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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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서울=연합뉴스) 김동한 기자 = 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의 국가대표 미들 블로커 이다현(24)이 일본 여자배구 SV리그에서 차기 시즌을 보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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