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의 건강보험증 훔쳐 진료 18만건…23억 못 받아

(서울=연합뉴스) 서한기 기자 = 다른 사람의 명의나 건강보험증을 훔쳐 병원 진료를 받는 도용 부정수급 문제가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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