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크롱 "약탈·폭력에 분노와 수치심…용서 못 해"

(로마=연합뉴스) 민경락 특파원 =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18일(현지시간) 전국적인 시위 과정에서 발생한 약탈·폭력행위에 대해 "분노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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