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민철 "지난 시즌 조기 탈락에 이번 우승까지 절치부심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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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서울=연합뉴스) 김주환 기자 = ASL 시즌 22 정상에 서며 개인 통산 5회 제패를 기록한 김민철(저그)은 "지난 시즌에서 빠르게 떨어져 자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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