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 안과서 마취 중 심정지 온 27개월 여아 끝내 숨져

(울산=연합뉴스) 장지현 기자 = 울산 한 안과병원에서 수술을 앞두고 마취를 받다가 심정지 상태에 빠진 27개월 여아가 끝내 숨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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