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82세 현역'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"다음 연구 따는데 도움되길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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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브뤼셀=연합뉴스) 현윤경 특파원 = 뉴트리노(중성미자) 관측 연구를 통해 우주현상 관찰을 위한 새 토대를 마련한 공로로 34년 만에 노벨 물리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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