밤중 자려는데 노벨상 전화…美교수 "당장 할일은 애들 도시락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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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서울=연합뉴스) 임화섭 기자 =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 공동수상자인 칼 다이서로스(55) 미국 스탠퍼드대 교수는 5일 이른 새벽(현지시간) 자택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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