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아시안게임] 8년 만에 돌아온 안세현 "용기와 분노 얻어…LA까지 직진!"

(도쿄=연합뉴스) 이대호 기자 = 오랜 슬럼프와 방황을 딛고 8년 만에 아시안게임 무대로 돌아온 한국 여자 수영 맏언니 안세현(31·제주시청)이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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