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월드컵 7골' 벨링엄, 2년 연속 잉글랜드 올해의 선수 선정

(서울=연합뉴스) 배진남 기자 = 미드필더 주드 벨링엄(23·레알 마드리드)이 2년 연속 잉글랜드 올해의 남자 축구 선수로 뽑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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