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미중정상회담] "희토류 쥔 시진핑에 쩔쩔"…트럼프, 사흘 내내 레드카펫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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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워싱턴=연합뉴스) 홍정규 특파원 = 25일(현지시간) 마무리되는 미중 정상회담은 양측이 쥐고 들어온 패가 달랐기 때문에 시작부터 '기울어진 운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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