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아시안게임] '0.01초 차' 동메달 김민섭 "추석에 부모님께 메달 드려 다행"

최고관리자 0 7

(도쿄=연합뉴스) 이대호 기자 = 불과 0.01초 차이로 동메달을 확정 짓는 순간, 관중석에서는 부모님과 대표팀 동료들의 함성이 터져 나왔다.

연합뉴스 원문 보기

Comments

글이 없습니다.
Poll
결과

New Serve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