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기독교로 개종한 이란 정치범…미국은 그를 파나마로 쫓아냈다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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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워싱턴=연합뉴스) 홍정규 특파원 = 아르살란 살레 파르드(25)는 이란인이다. 그는 이란 북서부 카즈빈주의 작은 도시에서 자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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