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서울=연합뉴스) 이의진 기자 = 300명이 넘는 전국 프랜차이즈 가맹점주와 배달의민족 사이 이른바 '부당 수수료 징수' 소송 첫 재판에서 양측...
연합뉴스 원문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