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영 조기성·탁구 윤지유 나란히 장애인체전 3관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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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서울=연합뉴스) 김동한 기자 = 한국 장애인 수영의 간판 조기성(31·경기)이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(장애인체전)에서 3관왕에 올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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