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미 韓의원들 "'미국배 건조'·'러 발주 선박 인도' 길 열어달라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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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워싱턴=연합뉴스) 홍정규 특파원 = 한국의 여야 의원들이 미국 의회와 백악관 및 행정부 인사들을 접촉, '마스가'(한미 조선업 협력) 프로젝트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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