中 "글로벌사우스 발전 사다리 걷어찬 적 없어" 반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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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베이징=연합뉴스) 김현정 특파원 = 중국이 "글로벌사우스(Global South·주로 남반구에 위치한 신흥국과 개도국을 통칭)의 발전 사다리를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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