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나의 어머니 제주해녀'…흑백사진으로 만난다

(제주=연합뉴스) 변지철 기자 = 거친 바다를 삶의 터전으로 삼아 가족과 마을을 지탱했던 어머니 세대 제주해녀의 삶을 담은 흑백사진전이 열린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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