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네팔 대홍수] "건물만 아니라 땅까지 사라졌다"…재건도 첩첩산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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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하노이=연합뉴스) 박진형 특파원 = 네팔 대홍수로 수많은 주택과 건물은 물론 강가와 계곡의 땅까지 두꺼운 진흙과 물에 뒤덮여 사라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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