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네팔 대홍수 르포] 살았는지 죽었는지 몰라도…슬픔속 시신없는 합동장례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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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카트만두=연합뉴스) 손현규 특파원 = 네팔 수도 카트만두에 있는 한 불교 사찰의 대법당 입구에 남성 19명의 얼굴 사진이 한꺼번에 붙었다. 사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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